[류영봉 작가] 이제 꽃 한송이만 남은 작업. 아기가 잘 도와줘서 그릴 수 있었어요.
아트인코리아
승인 2026.08.20 17:23
이제 꽃 한송이만 남은 작업.
아기가 잘 도와줘서 그릴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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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세상에 나오니까
아기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지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살아오면서 좋았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요즘.
일단 커피의 향긋함과 복숭아의 달고 아삭함.
그리고 보드라운 목소리의 재즈하나를 틀면
꾸물한 날씨라도 행복해 질 수 있다는걸 너에게 말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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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아줌마 잘 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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