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터로서 전시감상문을 쓴지 3년이 되었다. 그동안 400여 명의 '취향의 기록'이 모였다.
아트인코리아
승인 2026.10.10 01:34
컬렉터로서 전시감상문을 쓴지 3년이 되었다.
그동안 400여 명의 '취향의 기록'이 모였다.
글 쓰는 감상은 그림감상문 대회로 발전했다.
같은 꿈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감상문을 읽고 전시장을 찾는 관람자가 증가한다.
작가도 응원에 힘입어 자신감을 얻는다.
그런데...
모 작가는 글 좀 그만 쓰고 작품을 사달란다.
헐~~
모 갤러리스트는 글보다 그림을 사달란다.
음~~
모 씨는 KASC가 뭘 후원해줄 거냐고 따진다.
맡겼나~~
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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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eR3ZqfRPzk/








